웹노트 건강상태 체크도 가능한 iWatch 10월 발매. 나이키와 병원들과 제휴

건강상태 체크도 가능한 iWatch 10월 발매. 나이키와 병원들과 제휴

소라토파파 센쇼(@sensyo) 입니다. iWatch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그 이름!!!

10월이면 iPhone 출시 이후 인건가요?~~

일본 경제신문에 의하면 애플(Apple)의 손목시계형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가 10월에 발매한다고 합니다. 이건 필시 개발중이라고 소문이 무성했던 iWatch를 말하는게 아닐까요??

기사에 의하면 iWatch는 수면과 혈중 산소농도의 데이터를 계측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병원과 나이키(Nike)와도 연계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iWatch가 나이키와 손을 잡는다는 소문은 들어왔었는데 병원과 제휴를 해서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어질지 기대되는군요.

WWDC 2014에서 발표된 iOS8에는 건강관리기능인 HealthKit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이 위에서 말한것 처럼 병원과의 제휴를 말했던 것인가 보군요. “헬스케어”라는 새로운 분야에서 애플(Apple)이 얼마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줄 지가 아주 기대됩니다.

뭐… 우리나라는 아주아주 훗날 얘기가 될것 같긴 합니다만…;;;

이런기능 없어도 iWatch는 꼭 사고싶은 아이템이네요. 총알 창전 준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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