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노트 아이폰6s/6s Plus는 6월에 양산개시, 제3분기 부터 출하개시 TrendForce가 전망

아이폰6s/6s Plus는 6월에 양산개시, 제3분기 부터 출하개시 TrendForce가 전망

차기 아이폰 모델의 양산은 6월에 시작되어, 제3분기부터 출하되며, 동년 4분기의 출하대수는 2,400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을, 시장조사회사 TrendForce가 21일 발표했습니다.

제4분기 아이폰6s/6s Plus의 출하대수는 5,000만대 넘을것으로

TrendForce는 차기 아이폰은 4.7인치의 아이폰6s, 5.5인치의 아이폰6s Plus와 함께 6월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가 제3분기에는 출하개시 되어, 4분기의 출하대수는 2,40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또 제4분기의 출하대수는 훨씬 늘어난 5,000만대를 넘을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차기 아이폰의 발매로 2015년의 아이폰 출하 총 대수는 2억3,000만대를 넘어, 전년대비 20% 늘어날 것으로 TrendForce는 보고 있습니다. 또 아이폰 6s/6s Plus는 2015년에 출하되는 아이폰의 총 수는 3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16기가판은 없어지나?

아이폰6s/6s Plus에서는, 탑재된 DRAM이 현행 LPDDR3에서 LPDDR4로 업데이트되고, 용량이 1기가에서 2기가로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는한 메모리를 공급하는 것은 삼성과 SK Hynix라고 TrendForce는 전했습니다.

또 스토리지 용량은 지금까지의 16기가가 없어지고 32기가, 64기가, 128기가가 될 것이라고 同社는 예측하고 있습니다.

차기 아이폰은 감압터치(Force Touch) 기술을 탑재 할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만, 이 Force Touch 센서 IC의 서플라이어로는 Analog Devices가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Source : TrendFo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