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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의 뉴스큐레이션 앱 이용자, “광고가 노이즈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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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라토파파 센쇼 입니다. 일본에서 웹 기획자, 온라인 마케터 분들에게 참고할만한 조사가 이루어져 관련 내용 공유합니다.

Just System은 ”뉴스 큐레이션 앱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 70%의 유저는 기사와 광고가 판별하기 쉬워진만큼 ”광고가 노이즈로 보인다”고 답하였다.

Just System은 셀프형 앙케이트 서비스 Fastask를 이용하여 뉴스큐레이션 어플의 이용경험이 있는 20~30대 남녀 440명을 대상으로 ”뉴스 큐레이션 어플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뉴스 큐레이션 앱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사용행태가 어떤지도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것은 검색기능

뉴스큐레이션 앱 이용 경험자중, 기능면의 불만족한 점으로서, ”검색기능 같은것이 있으면, 보다 기사를 찾아보기 쉬울 것 같다” 는 사람은 67.7%로 가장 많은 결과를 차지했다. 또, ”과거기사를 볼 수 없는점이나 저장 할 수 없는점이 아쉽다.” 라는 사람은 65%, ”다양한 뉴스를 읽을 수 있는것은 좋지만, 읽어들이는 것이 느린것 같다.” 는 사람은 57.3%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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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70%는 광고를 판별 가능하지만 ”노이즈로 보인다”

기사에 섞여 표시되는 광고에 대해, ”광고라고 알기쉬워진 것은 좋게 생각한다.”고 답한 사람은 78.6% 였다. 한편으로, ”광고라고 알기 쉬워진 것은 좋지만, 오히려 노이즈로 보여 무시하게 된다.”라고 67.5%가 답하고 있어 향후 제목을 붙이는 방법 등 한층 수준 높은 수법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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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중 2명은 기사내용을 ”낚시성” 으로 느끼고 있다

큐레이션의 내용에 대해 ”임팩트는 있지만, ”낚시성” 기사가 많은 것 같다.”는 사람은 65%, ”왜 이 기사가 큐레이션 되는지 의문이다.”는 사람은 62.8%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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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형태는 ”메인 어플 하나, 가끔씩 다른 앱 사용”

65.8%가 ”복수의 앱을 이용하면서도, 메인으로 사용하는 앱이 있다.”고 답해 정해진 사용형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 79%가 ”보다 매력적인 뉴스 큐레이션 앱이 나오면 써보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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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개요】
기간 : 2015년8월18일~19일
대상 : 뉴스큐레이션 어플 이용경험이 있는 20~30대 남녀 440명

 

도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