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노트 Google이 Twitter에 이어 어플설치 광고를 발표. YouTube광고에도 버튼표시

Google이 Twitter에 이어 어플설치 광고를 발표. YouTube광고에도 버튼표시

Google이 Twitter에 이어 어플설치 광고를 발표. YouTube광고에도 버튼표시.

Android단말의 Google검색결과와 YouTube에 기 인스톨된 어플정보를 토대로 타겟팅된 어플설치 광고가 표시되게 된다.

米구글은 4월22일(현지시각), 웹 광고 서비스 AdWords의 신기능에 대해 발표했다. 米페이스북이 2012년부터 제공하고 있는 “모바일 어플 인스톨 광고”처럼 광고에 붙어있는 버튼을 탭하면 어플 설치화면으로 유도하는 광고가 모바일에서의 구글 검색결과와 유튜브에 표시되게 된다고.

이러한 광고는 유저가 모바일 단말에 인스톨한 어플의 종류와 사용빈도에 기인해 타겟팅되어 표시된다. 예를들면 러닝시 주행거리를 측정하는 어플을 인스톨한 유저에게 칼로리 측정 어플의 광고가 보이는 식이다.

유튜브에서는 동영상 본편재생 전에 재생되는 동영상광고 “TrueView” 인스트림 광고”에 인스톨 버튼이 달린 어플광고가 출력되게 된다.


Google
출처 : http://www.techgreatest.com/mobile/google-bringing-app-set-up-advertisements-to-search-and-youtube-increasing-app-linking-as-properly/
또, 구글검색 결과로 검색어와 관련성이 높은 기 인스톨 어플의 광고가 표시되게 된다. 이러한 검색결과에는 노란색 “광고뱃지”와 어플실행 버튼이 달려있다.

예를들면, “샌프란시스코 호텔”이라고 검색하면 이미 인스톨된 호텔 데이터베이스 어플 “HotelTonight”의 광고가 표시되고 Open 버튼을 누르면 HotelTonight의 샌프란시스코 호텔 리스트가 표시된다.


Google Adwords
출처 : http://adwords.blogspot.kr/2014/04/sharing-latest-adwords-innovations.htmlGoogle에 따르면, 유저가 다운로드 하는 어플의 80%는 1번 사용하고 삭제된다고 한다. 이런 광고는 삭제되지는 않았지만 사용하지 않게된 어플에 부활의 기회를 줄 수도 있을것 같다.

어플설치 광고는 Facebook에 있어서 중요한 수익원이 되고 있어, 米Twitter도 얼마전 모바일 어플 프로모션 트윗을 발표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