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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꼭 가보고 싶은 일본의 바닷가 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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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 사이에서 여름관광지로 가장 먼저 떠올리는곳이 오키나와라고 합니다.

여름도 다가오고 하니 “올여름 꼭 가보고싶은 일본의 바닷가 10” 이라는 주제로 포스팅 해 보려고 합니다.

올해는 못갈 것 같고 나중에 꼭 가보고싶은 곳 참고자료용으로 올려놓는것이기도 하고, 마음속에 새기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장모님이 오키나와가 고향인데 오키나와에 계속 남아있는 자매들도 있고, 이모님 한분은 그곳에서 택시기사를 하시고 있는데 역사를 좋아해서 가면 안내 아주 잘해주실것 같은데 언제 가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울 주호 돌잔치 오셨던분들은 그때 오셨던 이모님과 딸램 기억하실지 ^^;

자~ 그럼 알흠다운 오키나와 함 보실게요. 10군데중 8군데가 오키나와.

오키나와가 이렇게 좋은곳이었군요!

 

与那覇前浜ビーチ/宮島(오키나와)

http://drprem.com/travel/japan-beautiful-beaches-top-ten-beaches-in-japan/

트립어드바이저 일본의 바닷가 베스트 20에 2년연속 선정되었었다고 하는 미야코섬 남서쪽 끝에 있는 모래해안 “요나하마에하마 비치”.
장장 7키로에 이르는 새하얀 모래사장은 입자가 곱고 바닷물은 코발트 블루로 빛난다.

ニシ浜/波照間島(오키나와)

http://blog.goo.ne.jp/shiback777/e/8402b1405cc470143b0115aed95d3627

땅끝 산호섬 이라는 뜻을 가진 일본 최남단의 하테루마섬.
이 섬을 대표하는 절경인 서쪽 바닷가는 파우더 같은 새하얀 모래와 맞닿은 바닷물은 옅은 하늘색에서 부터 짙은 파란색까지 다채로운 색이 참 아름답다.

白浜/下田(시즈오카)

http://kuro19782002.ti-da.net/d2013-10-17.html

시즈오카현에 있는 시모다의 백사장.
일본 환경부의 수질조사에서 AA가 나온다는 맑고 투명한 바닷가. 바닷가에 들어가보면 그 투명도에 놀란다고 한다.

砂山ビーチ/宮古島(오키나와)

http://ganref.jp/m/closedgarden/portfolios/photodetail/f196471d6664bd8cad0696b8cac5cb6c

오키나와의 외딴섬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미야코섬의 스나야마 비치.
모래사장의 길이는 짧지만 뒤쪽에 이어진 모래산과 모래사장 왼쪽의 천연아치가 있어 독특한 경관을 연출.
바닷물의 투명도에 스노우쿨링으로 열대어를 볼 수 있다.

阿波連ビーチ/渡嘉敷島(오키나와)

http://www7.tok2.com/home/kankantimes/200912tokashiki/index2.htm

오키나와 본도에서 고속선으로 약35분. 하라마제도에서 가장 큰 토카시키섬.
이 섬의 절경 바닷가 아하렌 비치. 약 1키로의 하얀 모래가 이어지고, 이곳에서 또다시 배를 타고 들어가면 무인도 하나리섬 을 만날 수 있다. 무인도이긴 하지만 각종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가족끼리 가는것도 추천한다고.

米原ビーチ/石垣島(오키나와)

http://www.anaisg.com/html/e.html

오키나와의 또다른 인기있는 외딴섬 이시가키 섬의 바닷가.
산호초가 발달되어 있고, 얕은 해안이 넓게 이어져 있다. 수영은 금지되어 있지만, 해변가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다채로운 열대어를 볼 수 있다고.

瀬底ビーチ/(오키나와)

http://tabisuke.arukikata.co.jp/ds/r/211/r/20047/r/20741/10/DomesticCommonName/470054/klist/1/

일본에서는 여름관광지 하면 오키나와가 먼저 떠오른다고 하는데, 오키나와 본토에서도 특히나 예쁜 바닷가에 가고싶다 라고하면, 모토부 반도의 세소코대교를 건너 세소코섬에 있는 세소코 해변을 추천한다고.
새하얀 백사장에 에메랄드그린의 바다가 끝없이 펼쳐진다. 오키나와 본토를 여행한다면 꼭 가봐야 할 해변가중 하나라고 한다.

コンドイビーチ/竹富島(오키나와)

http://www.fukei-kabegami.com/cgi-bin/kabegami/7239.html

빨간기와 지붕의 민가들이 특징으로 오키나와다운 풍경을 느낄 수 있는 타케토미시마. 이 섬에서 가장 절경인 해변가가 콘도이해변이다. 에메랄드 그린으로 멀리까지 얕은 바닷물과 파도도 얕아 해수욕과 스노우쿨링을 하기에 좋다. 어린아이들을 데려가기에도 좋은 바닷가.

はての浜/久米島(오키나와)

http://www.kabegami.com/shashin-bu/C00201/show/id/PHOT0000000000069992/

“동양의 아름다움”이라고도 불리우며, 각종방송과 CF등에서 자주 이용되는 쿠메지마에 있는 바닷가 “하테노하마”.

쿠메지마의 동쪽 5키로에 위치한 모래로만 이루어진 무인도로 360도 에메랄드그린으로 둘러쌓인 모래사장이 천국과도 같다.

二ツ亀/(니가타)

https://www2.env.go.jp/water-pub/mizu-site/suiyoku2006/data/index.asp?info=25

니이가타항에서 페리를 타고 약2시간30분. 높은 투명도와 따뜻한 기후가 특징인 사도가지마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바닷가 “후타츠가메”. 높은곳에서 내려다보면 두마리의 거북이 나란히 서있는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란다. 썰물때는 완만한 커브를 그리는 모래길이 드러나 연결되지만 밀물시에는 외딴섬이 되어버리는게 신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