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 화이트보드 디지털화로 회의,세미나,수업을 보다 충실하게! 보다 창의적이게 해주는 스마트마카(SmartMarker)

화이트보드 디지털화로 회의,세미나,수업을 보다 충실하게! 보다 창의적이게 해주는 스마트마카(SmartM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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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라토파파 @sensyo 입니다.

회의나 세미나에서는 화이트보드를 사용하는 일이 많지만 참석자가 화이트보드에 써져있는 내용을 열심히 적는데에 집중하게 되면 크리에이티브한 결과는 일어나지 않겠죠.
아니면 적지않고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려한들 화이트보드가 너무 크거나, 너무 멀거나, 형광등 불빛이 반사되어 잘 안찍히는 경우 등도 있을겁니다.

최근에는 써진 내용을 스캔하여 종이에 인쇄해 주는 하이테크한 화이트보드도 있다지만 어디에나 그런것이 갖추어져 있지는 않죠.

이번에 관심물품에 추가한, 아직 개발중이지만 기존 화이트보드와 보드마카를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써져있는 내용을 디지털화 시켜주는 가젯 “Smartmarker”를 소개합니다.

기존 화이트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

“Smartmarker”의 이점은, 지금까지 써 왔던 화이트보드와 보드마카를 그대로 이용 할 수 있는 것과, “Smartmarker” 자체가 어디에나 갖고 다닐 수 있는 콤팩트한 가젯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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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은 간단하여 화이트보드의 끝부분에(가운데도 상관없으나 방해되니까) “Smartmarker 센서”를 배치하고, 일반적인 보드마카에 “Smartmarker 마카”를 끼워넣기만 하면 됩니다. 그 다음은 평소와 같이 화이트보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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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marker”는 스캐너가 아니므로 화이트 보드에 쓰여진 내용을 매우 선명하고 왜곡이 없는 상태로 데이터화 해 줍니다. 원리는 화이트 보드에서의 마커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데이터화 하는 방법을 취하고 있다고 하네요.

데이터화 된 이미지는 스마트폰 앱이나 PC에 저장할 수 있으며, 나중에 편집 할 수 있으므로 보다 보기 좋은 자료를 마련하는 것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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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box”등을 이용하면 관계자와 데이터를 공유 할 수도 있다.

또한 “Smartmarker”가 편리한 것은 충전식이기 때문에 휴대하여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것 입니다. 배터리는 연속 동작으로 8시간 사용이 가능하니 웬만해서 문제는 없겠죠. 게다가 “Smartmarker”는 5m 이상의 범위를 인식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화이트 보드에서 문제없이 이용 할 수 있을듯 합니다.

회의 및 세미나를 더 창의적이게

“Smartmarker”의 발매는 아직이지만 기존의 화이트 보드와 마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아보이네요.

대규모의 하이테크한 화이트보드를 설치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Smartmarker”라면 쉽게 도입 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만 저렴하다면 확실히 히트 상품이 될 듯 합니다.

화이트 보드에 쓰여진 것을 열심히 필기 할 필요가 없어지면 회의와 세미나, 수업 등에서 좀 더 중요한 곳에 포커스를 맞출 수 있고, 브레인스토밍도 더 활발히 할 수 있어 크리에이티브한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지 않을까요?

Smartmarker – Equil – Equil Smartpe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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