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의 재발견. 과거를 되돌아보고 현재를 평가해보기

안녕하세요~ 소라토파파 @sensyo 입니다.

요즘 SNS 한두개쯤 안하시는 분들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타임라인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등 즐거운 추억 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SNS를 활용하는 분들도 있지만, 내가 어디를 방문했고, 누구를 만났으며, 무엇을 먹었는지 등 기록을 남기기 위해 활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하지만, 예전 일기를 훑어보듯 SNS로 과거를 되돌아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1년전 오늘의 글 또는 SNS의 글에 태그를 달아 나중에 찾아보기 편한 앱 2가지를 소개합니다.

Timehop

Timehop는 1~3년전 오늘, 내가 올렸던 글들을 보여줍니다.
Timehop를 사용하면서 현재의 고민이나 생각 등을 페이스북에 비공개로 글을 자주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쓰는 편지 같은것도 가능하겠죠.

현재 무언가 고민이 있어 아무것도 일이 손에 잡히지 않으신분들, 1년전을 되돌아 보며 그때의 고민이 현재엔 아무것도 아닌 일 임을 깨닫고 나면 훌훌 털어버릴 수도 있겠구요.

그때의 목표와 다짐이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돌아 볼 수도 있겠습니다.

Timehop
카테고리: 소셜네트워크, 사진/비디오

Step Journal (자동일기)

SNS의 타임라인은 시간이 지나면 묻혀버려 다시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아무리 해쉬태그를 달아놨다한들 퍼뜨리기 용도일뿐 내 타임라인의 검색기능이 없어 나중에 찾아보기 위한 기록용도로는 활용도가 매우 떨어집니다.
Step Journal (자동일기)은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포스퀘어(Foursquare), 인스타그램(Instagram) 의 타임라인 뿐만 아니라 아이폰의 카메라롤과 카렌다, 그리고 Fitbit과 Jawbone UP 기기와 연동하여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모아주고, 태그(Tag)를 달아 나의 활동을 분류하여 줍니다.

Moment도 여러 계정의 글들을 모아주기는 하지만 앱 내에서 직접 작성한 글이 아니면 태그를 달 수 없습니다.

Step (자동일기)는 각 태그별 통계도 제공하여 나중에 찾아보기위한 용도로 사용 하기에 충분합니다.

STEP – 자동일기
카테고리: 라이프스타일,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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