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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위한 서비스 Pocket에 컨텐츠 작성자를 위한 기능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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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되지는 않더라도 많이 쓰이는 서비스

“나중에 읽기” 서비스인 Pocket 많이들 사용하고 계시죠? 브라우저나 스마트폰의 어플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기사를 보존하고 브라우저와 스마트폰 등 여러가지 단말기에서 읽는것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동중의 짜투리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하여 정보수집을 할 수 있는것이 매력입니다.
Pocket은 커뮤니케이션 요소가 없어 소셜미디어와는 조금 다릅니다만 보존용 버튼이 있어 Twitter 등과 함께 연계가 가능합니다.

읽는이를 위한 서비스로만 알았던 Pocket에 컨텐츠를 발행하는 이들을 위한 기능이 숨어 있었습니다.

바로 Pocket Publisher 입니다.

Publisher 등록시 이점

Pocket의 퍼블리셔 페이지에서 발행자(Publisher)로 등록을 하면 자신의 블로그의 기사가 얼마나 보존되었는지 또 보존후 얼마나 읽혀지고 있는지 데이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소셜미디어가 남들을 위해 글을 공유한다고 치면, 오로지 읽는이 자신을 위해 저장된 기사의 데이터이기 때문에 많이 저장되거나 읽혀진 기사에는 다른 서비스들과는 조금 다른 경향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Pocket에서 아무리 많이 저장되었다고 할지라도 접속수 등과 결부 지어지지는 않지만 어떻게 읽혀지고 있는지의 참고 할 만한 자료는 됩니다.

Publisher로 등록하면 150자까지 Footer 메세지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Pocket에서 기사가 보존되었을 때, 마지막에 Footer 메세지가 붙게됩니다. Footer 메세지는 링크를 걸어 클릭율을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의 한 파워블로거에 의하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과 같은 메세지와 자기가 쓴 다른글의 선전을 각각 시험해 본 결과 전자는 1.14%, 후자는 0.29%라는 의외로 나쁘지 않은 수치를 보였다.
애독자 일수록 푸터메세지 까지 읽어줄 것이므로 사용할 가치가 있다.


라고 하니 이제 막 블로그에 입문하신 분들도 일찌감치 도입하여 인사이트를 얻어보세요.

자세한 사항은 http://getpocket.com/publisher/faq

Pocket Publisher로 등록하기

http://getpocket.com/publisher에 접속, Request Access를 클릭하여 등록을 진행한다. 조금뒤 대쉬보드에서 보존수 등을 볼 수 있다.

나중에읽기 포켓 pocket 퍼블리셔 publisher 등록
회원가입을 진행한다. 간단한 입력폼에 사이트 정보를 기입

 

나중에읽기 포켓 pocket 퍼블리셔 publisher 등록
기입한 사이트의 주소가 본인의 사이트가 맞는지를 인증하기 위한 방법 선택. 파일 업로드를 선택했다.
나중에읽기 포켓 pocket 퍼블리셔 publisher 등록
다운로드 받은 .html파일을 FTP를 이용해 Root(Public_html)에 업로드 후 Verify Site를 클릭하면 등록 완료.

 

자신의 글이 어떻게 읽혀지고 저장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